클라우드 전환 심층 컨설팅 부문 선정…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AWS·NAVER Cloud·KT Cloud 기반 컨설팅·구축·운영 역량으로 기업 맞춤형 클라우드 전환 전략 제시

클라우드 전문기업 으뜸정보기술(대표이사 옥상경)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고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및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운영하는
‘2026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의 심층 컨설팅 부문 공급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지원하여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수요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료 및 전환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도입 부담을 낮추고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으뜸정보기술은 AWS, NAVER Cloud, KT Cloud 등 주요 클라우드 플랫폼에 대한 전문 역량과 다수의 공공·교육·민간 분야 클라우드 구축 및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공급기업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에 따라 으뜸정보기술은 연말까지 매칭된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클라우드 전환 심층 컨설팅을 수행하게 된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수요기업의 현재 IT 환경 및 업무 특성 분석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도입 및 전환 전략 수립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 구축 방안 제시 ▲비용 최적화 및 운영 효율화 방안 도출 ▲보안 및 거버넌스 체계 수립 ▲클라우드 운영관리 체계 설계 등을 포함한다.
특히 으뜸정보기술은 단순 컨설팅에 그치지 않고 클라우드 전환 설계부터 구축, 운영, 최적화까지 아우르는 MSP(Managed Service Provider) 역량을 기반으로
기업의 실질적인 디지털 전환 성과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AI 서비스 활용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설계 및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AI 전환(AX) 경쟁력 확보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 공급기업 선정을 통해 으뜸정보기술은 클라우드 컨설팅 및 MSP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으며,
NIPA 및 운영기관과의 협력을 통해중소기업의 성공적인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으뜸정보기술 관계자는 “클라우드 전환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가 되었지만 많은 중소기업이 전문 인력과 경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으뜸정보기술이 보유한 다양한 클라우드 구축 및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수요기업이 안정적으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뿐 아니라 생성형 AI 및 데이터 기반 서비스 활용까지 지원할 수 있는 전문 MSP 기업으로서 중소기업의 디지털 혁신과 AI 전환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으뜸정보기술은 AWS Advanced Tier Services Partner를 비롯해 NAVER Cloud, KT Cloud, NHN Cloud 등 주요 클라우드 플랫폼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공공기관, 교육기관,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컨설팅, 구축, 운영 및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